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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문항

“결정” 퀴즈 22문제: 정답과 해설

질문 1/22정답: 0

선택지가 많으면 왜 구매하기 어려워질까?

기사 11개에서 뽑은 질문

모두 2분이면 읽을 수 있어요. 답이 막히면 기사를 살짝 들여다보세요.

잼 24종이 6종보다 덜 팔리는 이유앱에서0/21983년, 한 장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았던 이유앱에서0/2좋은 것 둘 중에서 고르기 어려운 이유0/2우리는 왜 선택을 후회할까0/2가격이 맛을 바꾸는 이유앱에서0/2오디세우스는 왜 자신을 돛대에 묶었을까요0/2오스트리아에는 왜 기증자가 이렇게 많을까요?앱에서0/2피로가 결정을 망치는 방식0/2선택 마비란 무엇일까0/2메뉴의 미끼 효과란 무엇일까0/2매몰비용의 함정이란 무엇일까요앱에서0/2

기사마다 이어지는 퀴즈

앱에서는 모든 기사 뒤에 이런 퀴즈가 나오고, 읽을수록 연속 기록과 레벨이 올라가요.

정답과 해설22문제
  1. 선택지가 많으면 왜 구매하기 어려워질까? 선택지를 비교하기 어려워 결정을 미루게 돼요선택지가 많으면 비교가 일이 되고, 머릿속은 지금 결정하지 않을 이유를 찾아요.“잼 24종이 6종보다 덜 팔리는 이유”에서
  2. 긴 목록에 빠지지 않으려면 무엇이 도움이 될까? 꼭 필요한 조건 2-3가지를 미리 정해요분명한 기준이 있으면 맞지 않는 것을 바로 걸러내고, 몇 가지 적합한 선택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잼 24종이 6종보다 덜 팔리는 이유”에서
  3. 장교는 왜 시스템의 신호를 의심했을까요? 목표물이 적었고, 다른 확인도 없었기 때문이에요목표물의 수가 대규모 공격의 논리와 맞지 않았고, 다른 감시 수단도 신호를 확인해주지 않았기 때문이에요.“1983년, 한 장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았던 이유”에서
  4. 불안한 경보가 울릴 때 시스템을 더 신뢰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독립적인 경로로 신호를 대조하기이 사건 이후 지상 레이더를 통한 확인이 추가됐어요. 하나의 신호만으로 전체 판단 과정이 시작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에요.“1983년, 한 장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았던 이유”에서
  5. 좋은 선택지 두 개 사이에서 고르기 더 어려운 이유는? 하나를 포기하면 손실처럼 느껴져서둘 다 가치 있는 선택지라면, 선택에는 얻는 것뿐 아니라 포기해야 하는 것을 잃는 일도 포함돼요.“좋은 것 둘 중에서 고르기 어려운 이유”에서
  6. 비슷한 선택지 사이에서 오래 고를 때 도움이 되는 것은? 1년 뒤 무엇을 포기한 게 더 아쉬울지 묻기비슷한 선택지에서는 몇 시간을 더 써도 차이가 거의 바뀌지 않지만, 미래의 아쉬움을 묻는 질문은 중요한 것을 보게 해줘요.“좋은 것 둘 중에서 고르기 어려운 이유”에서
  7. 선택하지 않은 가능성은 왜 선택한 것보다 더 좋아 보일까요? 불편한 점 없는 밑그림으로 남기 때문이에요불편한 점까지 모두 있는 현실의 결과를 단점이 그려지지 않은 상상 속 가능성과 비교하기 때문이에요.“우리는 왜 선택을 후회할까”에서
  8. 선택하지 않은 가능성에 대한 후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일까요? 그 가능성의 일상과 단점까지 구체적으로 채워 보기출퇴근길, 전화, 지루한 화요일 같은 구체적인 내용이 이상적인 밑그림을 더 현실적인 모습으로 바꿔 줘요.“우리는 왜 선택을 후회할까”에서
  9. 같은 와인도 가격이 높으면 왜 더 맛있게 느껴질까요? 가격에서 생긴 기대가 맛의 일부가 돼서뇌는 가격을 바탕으로 미리 기대를 만들고, 이를 수용체에서 오는 모호한 신호에 섞어요.“가격이 맛을 바꾸는 이유”에서
  10. 가격의 영향 없이 음료가 마음에 드는지 알아보려면 무엇이 도움 될까요? 가격을 알기 전에 음료를 맛보기의지력보다 순서가 중요해요. 라벨을 보기 전에는 기대가 아직 맛의 경험에 영향을 줄 시간이 없어요.“가격이 맛을 바꾸는 이유”에서
  11. 자신의 세이렌을 알고 있다면 무너질 위험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미리 조건을 바꾸고 장애물을 세운다미리 세운 장애물은 욕구가 생긴 순간 치우기가 충동의 파도를 그냥 넘기는 것보다 어려워요.“오디세우스는 왜 자신을 돛대에 묶었을까요”에서
  12. 모든 영역에서 자신을 제한하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든 걸음이 자신의 제한에 부딪히게 된다돛대는 모든 결정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무너질 걸 아는 곳에 꼭 필요한 만큼만 세워야 해요.“오디세우스는 왜 자신을 돛대에 묶었을까요”에서
  13. 나라별 장기 기증 동의율이 크게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설문지에서 기본값으로 설정된 내용설문조사에서는 태도가 비슷하게 나타나지만, 동의와 거부 중 무엇에 체크해야 하는지가 나라마다 달라요.“오스트리아에는 왜 기증자가 이렇게 많을까요?”에서
  14. 기본값은 왜 이렇게 강한 영향을 미칠까요? 설정을 바꾸려면 노력해야 하고, 결정을 미루고 싶어 하기 때문미뤄 둔 결정은 자동으로 기본값에 적힌 선택이 돼요.“오스트리아에는 왜 기증자가 이렇게 많을까요?”에서
  15. 왜 저녁에는 처음 나온 괜찮은 선택지를 더 자주 고를까요? 뇌가 비교에 드는 노력을 아껴서기운이 줄면 뇌는 지름길을 택해 최선보다 괜찮은 것을 고르기 쉬워요.“피로가 결정을 망치는 방식”에서
  16. 중요한 결정을 피곤한 시간에 해야 한다면 무엇이 도움 될까요? 되돌릴 수 있게 하고 아침에 답하기피곤할 때는 최종 결정을 확정하지 말고, 더 맑은 시간으로 답을 미루라고 권해요.“피로가 결정을 망치는 방식”에서
  17. 긴 선택지 목록이 선택을 멈추게 하는 이유는? 비교와 후회할까 봐 두려운 마음이 늘어서선택지가 하나 늘 때마다 비교할 양과 다른 가능성을 포기하는 대가가 커져요.“선택 마비란 무엇일까”에서
  18. 선택 앞에서 막혔을 때 무엇이 도움이 될까? 목록을 줄이고 가장 중요한 기준 정하기짧은 목록과 중요한 기준 하나, 기한이 있으면 선택지를 끝없이 비교하지 않게 돼요.“선택 마비란 무엇일까”에서
  19. 아무도 고르지 않을 선택지를 목록에 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옆의 선택지가 이득처럼 보이게 하려고미끼는 실제 선택지 중 하나가 좋은 선택처럼 보이는 비교의 기준을 만들어요.“메뉴의 미끼 효과란 무엇일까”에서
  20. 미끼 효과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목록을 보기 전에 필요한 것을 정하기비교는 생각보다 빠르게 일어나므로 행동 순서를 바꾸는 편이 더 확실해요.“메뉴의 미끼 효과란 무엇일까”에서
  21. 이미 투자한 노력은 왜 결정에 영향을 주면 안 될까요? 무엇을 선택해도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에요이미 쓴 것은 어느 쪽을 선택해도 잃게 되므로 두 선택지에 똑같이 적용되고, 둘을 구분해 주지 못해요.“매몰비용의 함정이란 무엇일까요”에서
  22. 이런 사고의 함정을 드러내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이미""내가 이미 이렇게 많이 투자했어"라는 말은 과거의 손실을 설명하지만, 계속해야 한다는 근거처럼 들려요.“매몰비용의 함정이란 무엇일까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