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이야기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 A인간을 창조한 일로
- B제물로 바칠 황소를 나누는 과정에서 벌인 속임수로
- C불을 훔친 일로
정답: B. 이 속임수에 대한 대가로 신들은 인간에게서 불을 빼앗았고, 불을 훔치는 일은 그다음 단계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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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B. 이 속임수에 대한 대가로 신들은 인간에게서 불을 빼앗았고, 불을 훔치는 일은 그다음 단계가 됐어요.
정답: A. 나르키소스는 자신을 알아봤지만, 물에 비친 모습은 여전히 진짜 만남 없이 응답을 약속했어요.
정답: B. 이름을 밝히지 않고 떠날 수도 있었지만, 떠나는 배에서 이름을 외쳤고 그 덕분에 거인이 그의 이름을 알고 저주할 수 있었어요.
정답: C. 동물의 모습은 겉모습이자 변장으로 쓰이고, 구체적인 장애물을 피해 가는 데도 도움이 돼요.
정답: A. 벌로 변신했다는 버전은 약 700년 뒤에 등장해요.
정답: A. 대부분 인간에게 해를 끼쳐서가 아니라, 인간과 신 사이의 경계를 넘어서 벌을 받았어요.
정답: C. 눈은 파괴되지 않고 지혜의 물과 교환한 물건으로 우물에 남겨졌기 때문이에요.
정답: B. 신들은 로키를 죽이겠다고 위협하면서도, 그가 없으면 곤경에서 빠져나올 수 없어서 매번 살려 둬요.
정답: B. 이는 과거의 이미지를 다루는 문학이지, 기록 문서가 아니에요.
정답: B. 초기 문헌에서 발키리는 누가 전투에서 쓰러질지 결정하는 음울한 존재예요.
정답: B. 나무의 뿌리는 샘으로 뻗어 내려가고 가지는 하늘을 받치며, 사람이 사는 땅 주변에는 뱀이 몸을 둘러싸고 있어요.
정답: C. 불과 홍수가 지나간 뒤 새로운 땅이 바다에서 솟아오르고, 살아남은 이들이 다시 삶을 시작해요.
정답: A. 비, 주소, 익숙한 길은 평범해 보이고, 불가능한 건 사라진 승객뿐이기 때문이에요.
정답: C. 빈집은 설명을 요구하지만, 일상적인 이유는 지루해서 전해지지 않아요.
정답: C. 소문은 시장의 선두 주자에게 달라붙어요. 모두가 아는 체인점이어야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지기 때문이죠.
정답: A. 만든 사람의 이름이 알려져 있고 날짜도 정확해요.
정답: A. 이런 출처는 출처가 있는 듯한 인상을 주면서 동시에 확인을 불가능하게 만들어요.
정답: B. 출처는 가깝지만 닿을 수 없어서 확인할 수 없고, 이미 신뢰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정답: C. 벗어 둔 허물은 남겨진 몸처럼 보이고, 땅속에서 돌아오는 모습은 죽은 자의 세계에서 돌아오는 것처럼 보였어요.
정답: C. 해골은 그림과 묘비에 등장해 보는 사람에게 삶은 짧으니 무엇을 하며 사는지 생각해 보라고 전했어요.
정답: C. ∞ 기호는 한계 없이 커진다는 뜻을 줄여 쓴 것이지, 실제로 존재하는 수의 이름이 아니에요.
정답: C. 선원들은 휘파람을 바람을 부르는 방법으로 여겼고, 민간 신앙에서는 악한 존재를 부르는 방법으로 봤어요.
정답: A. 미신은 기록을 거의 남기지 않아서, 기원이 잊힌 뒤에야 기록되는 경우가 많아요.
정답: C. 13은 편리하고 완전한 묶음인 12 다음에 와서 익숙한 셈에서 남는 수처럼 느껴져요.
정답: A. 말은 번복할 수 있지만 깨진 것은 되돌릴 수 없어서 사건이 돌이킬 수 없게 돼요.
정답: C. 고양이는 밤에 소리 없이 걷고 사람에게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악령에 대한 두려움 속에 편입됐어요.
정답: C. 접촉한 것은 영원히 연결된다고 여기는 생각도 여기에 포함돼요.
정답: B. 미라는 전달자 역할을 했어요. 신성한 동물의 영혼이 소원을 신에게 전해 준다고 믿었죠.
정답: B. 이집트인들은 파라오가 의식을 수행하느냐에 따라 세상의 질서가 달라진다고 믿었어요.
정답: C. 매는 하늘과 권력, 자칼은 묘지, 따오기는 계산과 글쓰기를 뜻해요.
정답: A. 카, 바, 이름, 그림자, 심장은 각각 다르게 움직였어요.
정답: B. 죽은 사람이 저승에서 일하라는 부름을 받으면 조각상이 대신 응답하고 일하러 가야 한다고 믿었어요.
정답: C. 심장은 기억과 양심, 성격을 간직한 곳으로 여겨졌고, 사람의 행동을 증언했어요.
정답: B. 민간의 세계관은 공간을 우리 쪽과 남의 쪽으로 나누었고, 그 사이의 경계를 가장 불안한 곳으로 여겼어요.
정답: A. 잠시 멈추면 서둘러 더 멀리 가는 일을 막고, 종소리나 개 짖는 소리, 도끼질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어요.
정답: C. 오두막은 두 세계의 경계에 서 있고, 입구는 처음에 죽은 자 쪽을 향하고 있어요.
정답: B. 사람들은 그를 '주인'이나 '할아버지'라고 부르고, 음식을 남겨두며, 이사할 때 함께 가자고 불렀어요.
정답: B. 루살카는 강 깊은 곳이 아니라 들판과 나무에 나타났어요.
정답: B. 가운데 콧구멍이 하나뿐인 눈구멍처럼 보였고, 그런 두개골은 키클롭스 이야기가 전해지던 곳에서 발견됐기 때문이에요.
정답: C. 악어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에게 악어는 설교에 등장하는 용이었기 때문이에요.
정답: A. 서로 다른 생물을 ‘용’이라고 부르고, 뱀과 포식자, 물과 뼈처럼 익숙한 위험 요소로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정답: C. 설명할 수 없는 뼈나 낯선 동물, 필경사의 실수가 이야기꾼에게 전설의 재료를 제공했어요.
정답: C. 서양의 용은 영웅 이야기 속 적이고, 동양의 용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찾아가는 힘이에요.
정답: C. 죽음을 여행으로 여겼기 때문에 교통수단과 뱃사공에게 낼 돈, 여행에 가져갈 물건이 필요했어요.
정답: A. 당시 그 말을 듣던 사람들에게 그것은 추상적인 은유가 아니라 눈에 익은 풍경이었어요.
정답: A. 사후 세계는 밭, 전사 집단, 관료 질서, 먼지 나는 땅처럼 익숙한 삶에서 만들어졌어요.
정답: C. 한 묘지 안에서 부유한 매장과 가난한 매장의 차이는 불평등을 측정하는 방법이에요.
정답: C. 벌도 보상도 아닌, 고통도 의미도 없는 존재였기 때문이에요.
정답: A. 구조의 일치는 여러 이유로 생길 수 있지만, 이상한 세부 사항의 일치는 거의 언제나 두 이야기의 연관성을 뜻해요.
정답: C. 괴물은 미지의 것이 시작되고 더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경계를 표시해요.
정답: A. 신화 속 무적은 의식이나 계약을 통해 만들어지고, 그 과정에서 거의 늘 빈틈이 남아요.
정답: B. 시험하는 건 힘이나 지혜가 아니라, 자신에게 이득이 되지 않을 때에도 사람답게 행동하려는 마음이에요.
정답: C. 금기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어요. 거의 피할 수 없이 어겨지고, 경계를 넘은 대가를 치러야 하니까요.
정답: C. 이런 이야기에서는 규칙을 어겨 불과 이야기, 기술이 사람들에게 전해져요.
정답: B. 창조자는 세상을 만들지만, 문화 영웅은 불이나 문자, 곡물을 얻어 사람들에게 전해요.
정답: B. 그래서 영웅이 반신일 수도 있지만, 신성한 조상 없는 평범한 사람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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